딸들이 무슨 10살 9살 정도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커서

성인인 애들을 생활고로 죽이려했다니 이게 말이 되냐? 지들 앞가림 지들이 할 나이가된 애들을..


모든 범죄가 우울증이나 술에 취해서 저지르면 이해가 되는거냐? 무슨 우울증을 혼자만 앓는것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우울증 조금씩 앓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냥 미친 싸이코가 자기 딸들 죽인거다


무슨 10알거 여자들은 우울증타령이 전가의 보도구만./


스물아홉에 회사원인 딸..아르바이트하고 온 둘째딸. 엄마는 무직. 엄마대신 돈벌어 생활하던 두 딸이 불쌍하다. 진짜 저 둘째는 이제 어쩌냐..


생활고가 어떻길래? 20대 자녀와 40대 엄마가 알바만 뛰어도 먹고살것 같은데.


다음 날 일어날 생각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자다 죽으면 진짜 억울할 듯... 아니, 억울함도 못느끼지 그냥 당연히 깰 줄 알았는데 그걸로 끝.


무슨싱글맘이야 그냥 이혼녀지


ㅁ ㅣ친년들이 왜 이리 많을까


미칀련아 뒤지려면 좀 혼자 뒤져. 자기가 죽을 용기는 없엇나보지?


생활고라니... 큰딸은 회사원인데... 게다가 번개탄 피우고 동반자살도 아니고 자기는 기어나가고 뭔 나중에 죽으려고 했단거야... 와... 진짜 이나라 왜이러냐


개같은 혤조선 우울증이라카면 무조건 무죄에 훈방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