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11억 뒷바라지한 기러기 아빠…대가는 '이혼'

저런 엄마 밑에서 애가 뭘 배웠을까? 결혼생활에서의 중요도는 부부>부모>자녀다. 부부는 화분이고 자녀는 화초다. 화분이 깨지면 화초도 키울 수 없기에 부부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수많은 기러기 부부 이혼이 말해주지 않나.

여자들 능력도 없으면서 남편들은 연봉5000은 받아야 한다고생각함ㅋㅋㅋ지들이 낮에 잠이나 퍼질러 자면서

남편은 쌔가 빠지게 일해서 돈 입금하고 마누라는 외국가서 가랑이 한번 벌렸다가 그 맛에 정신 못차려 이혼 요구. 그렇다고 자식놈들이 아버지 생각하는거야 눈꼽만큼이고.. 씁슬한 현실이구만...

남편 서방님 낭군 신랑을 선택할 것인지 자식을 선택할 것인지 여자들은 딜레머에 빠지기 마련인 것이야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혼자 보낼 수 있는거 아니면 보내지 말길... 사실 아이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그 전에 가족이 밑바탕 아닌가? 가족이 흩어져서 사는데 대체 아이 공부가 무슨 소용인건지... 먼 곳 가서 그렇게 지내는 것 보다 가족 울타리 안에서 공부하는게 아이에게 백배 천배 이롭다

3천만원이라니 11억+알파로 남편한테 받은 돈 다 토해내고 그 외로 돈을 더 줘야지ㅡㅡ 돈 다 줘도 회복못할판국에

광주가정법원 가사1부 보통 거주지 지역 법원에서 소송내는걸 감안했을때 결론은 홍어녀의 뒷통수.

자식들도 생각이 있으면 아버지 평생 효도해라 정말 나쁜년 타지에서 병걸려서 의료비도 없이 쓸쓸히 생 마감하길

애초부터 남편 버릴작정으로 케나다에 자식만 데리고 간거 같은데 피땀흘러 죽으라고 번돈을 그냥 갔다바친 꼴이네

뚜렷하지 못한 가정은 아빠가 가족 위해서 돈 벌러가면 가족이랑 단합이 안 된다 안 놀아준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로 와이프는 다른 남자랑 어울리거나 자식들은 아빠랑 멀어지지 누구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고 어울리고 싶은데 가족을 위해서 멀어지는것도 모르고 걍 하고 싶은말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도 좋지만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자랑 결혼하고 아빠에게는 최고로 잘 해드리자임

여자는 평생 돈돈돈 거리는 찌질근성 못버림? 무슨 그지야 그지? 남자는 평생 여자라는 애 키우는거랑 똑같음 경제적 의존감 평*생 찌질 애 생 퀴 ㅋㅋ 나이 먹었으면 나잇값을 해야지 왜 되려 나이 먹을수록 그지 생퀴가 되버리냐? 나이 먹을수록 더 심해~ 여자한테 착한 남자로 잘해줘봤자 필요 없다니깐. 나쁜남자로 욕하고 막대하면 되려 꿈뻑 죽고 되려 매력으로 알더라 잘해주면 밍숭밍숭해 보여서 남자로도 안보이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남자 매력 없다 진짜 만만하게 보일뿐이지

기러기 애비가 기계같이 돈벌어서 보내주면 저 멀리잇는 80 프로는 아내는 그돈으로 다리벌려가며 양놈이랑 놀아나거나 바람난다

연인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남성이 상대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야산에 시멘트까지 부어 암매장한 사건이 있었다.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식의 별의 별일이 다 있는 세상의 단편적인 사건이지만 어떤 이들의 시각에는 이게 일반적인 세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비추어졌던 모양이다.  ["헤어지자?!" 살해·암매장까지…과격해지는 데이트폭력] 이란 기사에는 [전문가들은 남성들이 실업이나 사업 실패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심리적 안정을 취하지 못하고 애인에게 폭행을 일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라고 쓰고 있다. 유독 남성에 대한 여성이 피해자가 된 범죄 그리고 여성혐오에 대한 문제는 이렇든 거창하게 문제시 되지만 여성에게 피해입은 남성의 문제나 남성혐오에 대한 문제는 잠잠하게 묻혀진다. 여성혐오를 문제삼는 기사는 있어도 남성혐오를 문제삼는 기사는 없다. 여성혐오? 여성이 사고를 당하거나 피해를 입은 기사에 무조건 잘 됐다라는 식의 악의적인 글을 본적이 있는가? 어느쪽 성의 혐오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 성별간의 갈등으로 보아야 하고 어느 한쪽의 비난이 과연 이유가 있는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걸 힘든 현실에 대한 좌절감이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공격성으로 인해 생겨났다라는 식의 주장은 결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11억 뒷바라지한 기러기 아빠…대가는 '이혼']이라는 이 기사의 사건을 두고 [전문가들은 여성들이 ..... ]라는 문장이 들어간 기사를 쓰지 않을걸로 보인다. 우리나라 여성과 남성간의 시각차를 보면 그렇다.

부인이 애들 핑계로 조기유학을 가겠다면 차라리 이혼을 해라. 애 교육상으로도 절대 조기유학은 좋은게 아닌데 왜? 영어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시대도, 유학자가 우대받는 것도 아니고, 현지에 정착하거나 취업하는 경우는 극소수, 오히려 한국에 인맥 없어서 나중에 사회생활이 더 힘든데 도대체 왜? 진짜 돈ㅈㄹ로 밖에는.

4년에 11억을 써?? 완전 정신나간 아줌마네 왠만큼 잘나가는 의사 아니면 수입 대부분을 보내 준것일텐데. 사치 좀 즐기 셨나보네 이제 남편 없이. 잘해 보라지.. 외국 대학도 좀 사립 아닌 다음에 일년에 7천이면 자식 좀 넉넉 하게 쓰고 유학 생활 하는데... 솔직히 기러기 하는 이유 모르겠음

11억 보내주며 뒷바라지했는데 3천만원이 타당한가? 한국에서 재산분할도 분할이지만 한국에서 혼자 남아 고생한 사람에게 등돌리고 이혼요구하며 캐나다 경찰에 신고까지한 여자에게 받아야 할 보상치고 너무 적은거 아닌가? 3억이면 몰라..

딴 놈 생겼서 이혼해 달라고 하구먼 남자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이혼하시고 양육권 가져오세요. 얘들이라도 있어여 위로가 되겠네요. 내 자식인데 남에게 키우게 할수는 없잖아요.

한국남자들 결혼 절대 하지마라.
특히 애기 귀엽다고 오락프로보면서 환상을 가지고 결혼하지마라 
정 결혼이 하고싶거든 애는 절대 갖지마라 
결혼해서 애 낳는10가지 이유
1.성욕에 찌들어 실수로 만들고 맘.(실제로 계획 임신보다 이런게 더 많다)
2.낳기 싫었는데 강간 당해서 어쩔수 없이 낳고맘 .
3.노후대비 외로울까 보험용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생각)
4.돈에 환장한 ㄴ들의 재태크 수단(취집) .
5.남자 놓치기 싫어서, 쐐기 박는 수단(남자 동일 이유 가능) .
6.부모나 주변에서 계속 애 언제 놓냐 닥달 .
7.그냥 주변에 사람들이 다 낳으니깐 .(남들이 다하는건 해봐야한다는 단순한 가치관)
8.그냥 아기가 귀엽고, 예뻐서 (인형놀이) .
9.혼자나 둘이서 살면, 허전해서, 공허해서 (역시 심심풀이 땅콩) .
10.뭔가 인생이 변할것 같아서(애를 인생의 변환시점의 수단으로 삼음) 
여러분들 애기 없어도 충분히 인생 즐길 수 있고 재미있게 살수 있답니다.
부모님이 너 힘들게 키웠다고 불효한다고 악플다시는 분들 
그 돈과 노력으로 부모님께 호강 시켜드리면 됩니다. .
내가 잘 사는게 부모님께 효도하는 겁니다. 
인생속에 '나'가 없게 살필요 없어요. 2세 필요 없어요. 
인생속에 '나'가 없으면 안 사느니만 못한 겁니다

그러게 뭐하러 가족끼리 떨어져서 살아? 자식 공부가 인성보다 더중요해? 가족은 살부비며 함께 사는거다 그래야 정도 쌓이지

의서 참좋네 4년간 11억을 보낸 재력 시.발 의료시장개방안되나? 4년간 지도 솔로엿을텐데 지도 바람피지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건 이해가 가는데....... 가족들을 위해서 헌신한 남편에게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전에 이혼부터 요구하고 남편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면 캐나다까지 건너갔는데 버리고 나가냐...... 그리고 경찰까지 데려와서 이혼요구......참.........ㅉㅉ 한두푼도 아니고 11억이나 쳐받쳐받 해놓고..........에휴 한심해..... 남편도 한국에 혼자 있으면서 다른여자 한번도 안만났을거라고는 솔직히 생각안한다. 그래도 남편이 너무 헌신적이었는데 이런 요구와 이 상황은 너무 말이안됨............. 욕먹어도 싸다......그리고 망할 우리나라 판사는 고작 3천만원????????????????? 그거갖고 되겠냐ㅡㅡ 아무리 못해도 11억을 보내줬으면 최소 3억이라도 주라고 해야지......

해외 부부 는 팔다리가 잘려도 그걸 품을줄 아는 여자들이 많은데 한국 여자들은 아이고 과부됐네 하며 땅을 치는게 대다수다. 한국 여자랑 결혼하는거 정말 비추 합니다. - 현 핀란드 거주자 -

유학 보낼거면 가족 전부 가던지 애만 보내던지 해라. 캐나다 이민가 있는 울 이모가 그러는데 마누라랑 애새끼 둘이 보내놓으면 열에 여덟은 저 꼴 난다더라. 처음 한두번은 아빠 왔다고 좋아하다가도 그 다음부터는 마누라나 애새끼들이나 전부 아빠 오지 말라고 한다곸ㅋㅋㅋ. 애들 엄마는 애 등교시키면 골프치고 놀러 다녀야 하는데 남편 챙기느라 귀찮다고 짜증, 애새끼들은 성적이 어떻니 대학진학은 어떻니 소리 해대서 짜증낸다더라. 배은망덕한 것들 ㅉㅉ

아무리 캐나다라지만 뭘하면 4년동안 11억이 들지? 4년동안 들어간 11억도 일정부분 토해내라고 했으면 좋겠다.. 남자가 무슨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난 사랑하는 남편 놔두고 자식 교육 빌미로 해외가서 못 살겠는데. 남편 불쌍타...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