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시청자 울린' 무명시절 눈물기도…한번 만 기회 주길

유재석은 무명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리를 오래 지키지 못했을 것이다. 무명시절을 실패로 본다면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로 삼은 정말 좋은예 유재석은 정말 긴 무명시절이 1인자가 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시간이었던거 같다. 개그 콘테스트에서 장려상 받고 귀파고 호주머니에 손 넣었던 그때 대스타가 되었다면 지금의 유재석은 없었을것 같음 광적인 팬들 때문에 안티가 생기는 유일한 연예인 나도 무한재석교이지만 기자 정말 기사 쓸거리 애지간히 없나보다 아님 유재석이 기사 보증수표라 그런가?? 도대체 지금이 몇년도인데 2010년도 방송분을 기사로 내보는거지? 최근에 화제가 된것 마냥 기사를 썼네? 그냥 유재석이름으로만 조회수 올리는 기사밖에 안됨 기자하기 참 쉽네 그려 저런 간절함이 방송마다 베어있어 시청자가 감동하고 소원을 이뤄준 감사함을 동료와 팬들에게 돌려주니 어찌 1인자가 안되겠나..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예인인듯 10년 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것은 인간으로서 박수쳐 줄 일인것같다 초심을 잃을법도 한데 항상 자기 관리 철저하고 흔한 사고도 일으키지않고 대단하다

본받을점이 많은 연예인이다 유재석 지금처럼 겸손하고 하는 모든일에 있어 최선을 다하면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수 있다 유재석 흥해라 유느님! 제발 홍철이좀 무한도전 복귀하게 만들어 주세요 언제가 되든 상관없습니다 추격전은 노홍철이 진리입니다 아무리 하하가 따라한다고 해도 홍철이 만큼은 재미가 없어요 자기 전에 예전부터 참 많이 기도를 했어요. 하는 일마다 안되고, 방송이 어긋나고 했을 때 정말 간절하게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한 번만 제게 개그맨으로 기회를 주신다면 소원이 이뤄졌을 때 초심을 잃고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일구었다고 단 한번이라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때는 이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큰 아픔을 받더라도 저한테 왜 이렇게 가혹하게 하시냐고 원망하지 않겠다.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2010년 무한도전 186회 팬미팅 중- 저를 포함해서 예능을 하고 있는 우리들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고민도 하나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웃음을 드릴까, 그것만 고민하고 그것을 위해서 일주일 그리고 다음주를 준비합니다. - 2013년 백상 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소감.- 예능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여러분, 고민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희들이 함께, 배꼽 빠지게 웃겨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3년 백상 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소감.-

아무리 몇십년간 깔거를 찾고 나쁜점을 찾아내려해도 나오지 않는것은 그사람의 인성이 바르다는것을 증명하는것이다..재석이형은 됨됨이 자체가 된사람이라는것이고 그마음을 변하지않게 매일매일 다잡는 사람인거라생각한다..유느님이라 칭할만한 하다고본다 유재석 경상도 매니저랑 메뚜기 탈 쓰고 퀴즈 풀때가 엊그제 같은데.. 엠비씨에서 방석퀴즈 그걸로 많이 떳지 역씨 유재석은 깔게 없음 지인중에 모친상을 당했는데 유재석이 대학 동기라함 진짜 가장 먼저 왔음 최고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