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아웃백' 어디로 갔나…매장 무더기 폐점

맛에 비해 가격대도 쎄고 난 입맛에 안맞아서 잘안감 너무 짜 투움바 파스타 먹고 물을 양동이로 퍼마심 난 스테이크 먹고 싶으면 아웃백 빕스 갈 돈으로 그냥 마트에서 1등급 안심 등심 스테이크용 고기랑 와인 사와서 먹는다 맛도 없고 비싸기만 드럽게 비싸 아웃백은 오지치즈감자 생각날 때 가끔가는거 외엔 안간다 그리고 얼마전 cj외식 상품권생겨서 빕스 갔다가 상품권 써서 먹었는데도 아깝고 진심 짜증났다 고기에 힘줄이 왠말이야  걍 마트에서 사 먹으세요.

그게 훨 싸고 맛있음 정말 웃긴게 아웃백 한국에서 스테이크 작은거랑 랍스터 꼬리있는 커플세트 시켜서 2명이서 배불리 먹었더니 7만원 나오더라 지금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꽃등심 (Rib-eye) 스테이크 26온즈짜리 2명이서 배불리 나눠먹었는데 팁까지 딱 30불밖에 안나오는데, 이게 말이되나?? 랍스터꼬리 미국에서 얼마하지도 않는걸 에휴 적당히 맛이 없어야지 저건 뭐 말도 안나옴 아웃백 음식 그냥저냥 ~ 그돈으로 디른데 가기 충분 빕스는 메인이 맛없음 훈제연어 아니면 뭐 갈일 없을거

TGI 햄버거가 그나마 제일 나음 우노는 양으로 승부하는듯 에슐리는 와인 무제한이라 자주 감 세븐스프링스 한결 같아 좋은데 가끔 소셜 때리면 제가격 산거 기분 나빠짐 결론은 패밀리레스토랑 갈 바엔 다른 전문음식점 가는게 이득일듯 하다 진심 너무 맛없음 진짜 몇년만에 가서 투움바 파스타랑 스테이크 먹었는데 스테이크는 거의 4만원인데 맛도 드럽게 없고 파스타는 뻑뻑하고 무슨맛인지 스프 에이드 사이드 포함 모든 음식이 뭔맛인지 모르겠더라 그나마 상품권 생겨서 간거지 다시 가고 싶은 생각 안듦. 아웃백에서 제일 맛있는거 식전빵 초코시럽에 찍어먹는거 아웃백 매리트없지 비싸기도 하거니와 샐러드바도 없으니 오랫동안 즐기기도 힘들고 밥먹고 할거없으니 나올땐 뿌듯하기란 느끼기도 힘들고 맛이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빕스나 차이나팩토리같은데는 그나마 샐러드바라도잇어서 메인저렴한거시키고 샐러드바로즐기자나 그러니 사람들은 배불리먹으니 가는거지 비싸도 다른걸 떠나서 스테이크 문화가 우리랑 안맞는거지 처음엔 비싼 음식이라는 인식도 강했고 흔하지 않아서 많이들 찾아먹었는데 이제는 스테이크는 너무 흔하잖아? 다른 사이드도 보면 어디서든 먹어볼 수 있는 음식들이고 거기다 이제는 대체 음식점이 너무 많으니까 굳이 저길갈이유가없음 음식도 생각보다 질림 올해 1월 30일까지 전국 34개 매장을 차례로 폐점했다. 약 두 달 반 동안 문 닫은 매장 수는 작년 11월 초 기준 아웃백 전체 매장(109개)의 31.2%에 달한다.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은 기본적으로 고객층이 여성이다. 남자끼리 가진 않는다 그래도 기념일이나 썸 타는 이성끼리 연인도장 찍으러 가는데엔 여기만큼 안성마춤인 곳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