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지성, 황정음과의 이별 결심 '눈물'

차도현이 엄마한테 화낼때는 정말 신세기가 화낼때랑 다른 연기 오늘 또한번 지성 연기력에 감탄하면서 봄 절대 잘못을했거나 사랑 받을 자격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는말 뭔가 마음이 찡해서 펑펑 울었네 으엉 으엉 둘이 행복하면 안 되는겁니까 둘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어제 나도 같이 펑펑움 지성씨는 마음이 찌릿 찌릿하게하는 눈망울을 가졌음 거기다가 신들린 연기까지 뉴하트때도 그렇고 사슴눈망울 내 심장이 찌릿찌릿 보호해주고 싶어요

병원에서 황정음 앞에서 울려고 할때 우는모습 보이기 싫어서 머리 만지작하다가 안던장면 집앞에 앉아서 황정음 기다리다가 황정음오니까 입 쑥~~내면서 애교 떨던거 심쿵 연기 진짜 최고야 이별을 결심해도 요나가 나와서 분위기 풀어주겠지 요나보고싶다 아이들이 학대 받는다는 건 정말 슬픈 일이지 지금 이순간도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는 일 설레는 기억이있을지 혹시 아냐고 기대하는 리진이 말과 온통 우울한 기억뿐인 도현과 달리 틀램펄린하며 행복했던 때를 기억하는 리진이를 보면 어린시절 학대받은 기억 외에 행복했던 때도 있었음을 기억해내고 그게 두사람의 치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음 왠지 민서연이 살아있었을땐 둘한테 굉장히 따뜻하게 잘 대해줬을듯 암튼 진짜 좋다

이 드라마 다음주에는 '이 요망한 기집애, 내가 이빨 보이지말랬지' 라고 요나가 튀어나와서 이별 취소하면 참 좋은데 마지막 하루~ 그리고 이별~ 지켜줘야 할 사람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해야할 말이 있어서 죽지 못한다고하면서 벌써 이별해야하나 킬미힐미도 몇회만 남아 정말 드라마 끝나고 이별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더 짠하다 엽기적인그녀에서 차태현 얘기하는 모습보다 오늘 차군의 리진이에대한 마음 얘기하는 장면이 백배 이상 슬퍼서 엉엉 울며봤음 연기력짱 대본짱 오늘 차도현이랑 오리온 같이 얘기하면서 울때 대사도 너무 가슴아팠고 둘이 같이 우는모습도 너무 가슴 아팟고 눈물 콧물 다 나오는데 옆에서 엄마가 보고잇어서 소리내 못울고 혼자 꾹꾹 눌러 담으며 우느라고 가슴이 너무 메여서 개인적으로 요즘 계속 안좋은일만 생겨서 소외되고 외로워지고 왜 살고 잇는건지.

너무 힘든 상황이엿는데 차도현이 충분히 사랑받을 사람이라고 말하는 대사에 너무 감정이입이 되엇는지 저도 모르게 꺽꺽 대면서 나한테 말하는것처럼 너무 감정이입되어 울었네요 울고 싶엇는데 울게 해줘서 연기 너무 잘해주셔서 킬미힐미 제작진분과 연기자님들께 너무 감사해요 낼은 손수건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겟네요 오늘 애간장이링 간장은 있는대로 박박 긁어내셔 진짜 수건들고 눈물 닦으면서 봄 연기 진짜 잘해bb 리온이나 리진이나 차군이나 엄마도 진짜 몰입해서 봤네 차도현이 엄마한테 다중인격이라고 말하는데 엄마가 보듬어주고 안아주는게 아니라 아 어떡하지 그거 누가 또 아냐고 그런 말 했을때의 상처받은 표정 하 지성 진짜 오늘 제대로 큰멍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