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비하인드 영상 공개, 강석우 딸 강다은 폭풍 오열

딸을 아주 잘 키우신 듯 단아하고 예의 바르고 아빠를 부탁해 같은 프로 좋다 우리 아빠 보고싶네 부녀지간 사이가 각별해보여서 좋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보여요 강석우 딸은 아빠랑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단아해 보이고 나이 좀 더 먹으면 약간 한혜진 이미지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뭔가 목소리나 생김새, 풍기는 느낌이 지적이고 참한? 그런게 있던데 혜정이는 피부도 뽀얀게 귀엽고 이프로 진짜 재미있게 봤음 보면서 괜히 요즘 아빠랑 대화도 안하는 내모습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반성하게 됨 그나저나 조재현 딸 혜정이는 교복 입혀놓으면 영락없는 고등학생이야 얼굴이 너무 귀여워 24살이라는게 안믿긴다

정말 말투에 애교가 많아서 더 어려보이는거 겠지만 암튼 귀엽다 우결같은 가짜 프로보다 훨 낫다 같은 시간대 방송됐으면 이거보고 무도보게 저렇게 착한 여자 만나고 싶다 저 프로 봤는데 딸이 참 곱고 예의바르더라 아 저런거보면 진짜 딸이 있어야돼 대화가 줄어든 사회에서 좋은 프로그램이다 근데 아들은 없고 다 딸이네 혜정이 귀엽 신세경이랑 한혜진 합친 느낌! 예뻐요 올해 설날 파일럿중 정규편성되길 가장 기대하는 프로 진짜 자식교육잘받은 딸이더라 강석우 좋은 생활 자체를 받아들여서 그런지 진짜 인성이 바르게 보였음 자식의 울컥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이런 프로그램 좋다

20살쯤 되면 부모 자식간에 서운한 점도 있고 할텐데 비록 예능이지만 더 이야기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진솔한 이야기 왠지 매력있는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그냥 육아 예능이고 이건 정말 오랜 세월동안 울고 웃고 했던 가족들의 진솔한 휴머니즘적 예능이 될 수 있을것 같다 화이팅 애를 보면 부모님이 어떤 분들일지 알수있다 이래서 가정 교육이 중요한 것 우리 신랑이 푹 빠져서 보던 프로그램 아들만 둘이라 보면서 역시 딸이 있어야 한다며 반듯하게 잘 큰듯 딸들이 저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예쁘네요 정규편성되면 꼭 볼께요 되게 착해보이던데 강석우 딸 무조건 정규 편성 하자 본방 사수 해줌 요런 가족 관련 프로그램들이 앞으로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자극적이지 않고 순하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 강석우 딸 진짜 너무 예쁘다 참하게 생겼어 근데 왜 이 기사가 내 폰에 속보로 뜨는거지? 이게 속보까지 되는건가 의문이군 난 울아빠 초등때 일찍 돌아가셔서 모르겟다 나는 부모님이랑 어색어색해서 저런 화목함이 너무 부럽다 단란한 가정의 기본적인 모습 정규 편성 꼭 되길!